[힘이 되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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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어머니 다리 허리가 편해진 봄마중 고로쇠 감사 합니다
Date : 2011-04-19
Name : jimin0604
Hits : 2546

봄마중 사장님  안녕 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윤 이라고 합니다.

멀리 홀로 계신 울어머니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해 항상 죄송 한 마음 이였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고로쇠를 시켜 드리는데  어머니께서 다리가 한결 부드럽다고

하십니다. 자주가서 주물러 드리지 못한 자식 마음을 덜어 주어 감사 드리고  늘 깨끗하고 신선한 고로쇠 보내 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도 좋아 하고 속이 쓰린 제가 먹어도  속 쓰림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언제나 진실한 농사로 고향 같은 봄마중  유지 해주세요 

서울에서 윤 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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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0604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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