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되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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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로 가는 무울
Date : 2011-04-19
Name : 봄마중
Hits : 2885
> suksu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
> 여기는 주문하고 주문했다고 글 쓰는 공간인가요?
> 아님
> 그냥 주문만 하면 되남유.
> 제 글이 많아서 이상하네요.
> 지난 번 무울은 잘 받았슴다. 근데 803호인데 830호라고 적어셔서 경비실에서 찾았습니다. 주소 수정 요망합니다.
> 물이 달짝지근 하니까 애들이 더 환장하네요.
> 키도 충분히 커고 튼튼한 녀석들인데 아빠를 닮아서인지 몸에 좋다면 기를 쓰고 뎀비니..
>
> 지리산 물장수 얼릉 물통지게 울러메고 물 좀 퍼뜩 떠주소.


예 여기는 질문과 대답이라는 코너 이구요

진정한 후기는 후기 란이 따로 있습니다

어디든 좋은 격려 항상 감사 드립니다.

울아들 딸도 이맘때면 고로쇠만 먹구요 가을 까지 고로쇠를 숨겨 둡니다

특히 울막내가요 애들 좋은거 골라 먹을수 있는것도 큰 교육 이잖아요!

지금 먹여 놓으면 나중에 애들이 배로 많이 살줄것있니다.

아 큰고객이 또 늘어 저희는 너무 좋으네요

지금은 해발 높은 곳에서 나는 고로쇠라 더 신선할것입니다

쭉 건강 합시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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